you want to walk slo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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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B 2012/03/06 19:43 Modify/Delete Reply
저 저번주 부산 갔다왔어요...밤늦게가서 새벽차 타고 올라왔지만.....
친구가 떠났어요. 학교 갗이다니던 어린친구가....
오랜만에 좋아하는 부산에 갔는데 하나도 안기쁘더라구요
근데 레시피님은 생각나던데요?ㅎ
아~~이제 봄인가 했더니 너무 춥네요.ㅠㅠ
막바지 겨울 감기조심하세요~장난아니더라구요 ㅎ -
Rosinha. 2012/01/26 18:07 Modify/Delete Reply
레시피님, 설은 잘 보내셨어요? :)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 되셨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2년은 좀 더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레시피님의 사진이 다시 소근거리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얼른 돌아오시기를 ~ ^^ -
산골두목곰 2012/01/13 20:44 Modify/Delete Reply
아이고- 방명록은 글남기는 사람이 없어서...(라는 핑계..)
이제서야 새해인사를 보았습니다 ㅠ_ㅠㅎ
매일 건강하고 아름다워지는 한해가 되시길!
이쁜..사..사..사랑도....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