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 Chan
경성대 찬찬 / Busan Daeyeon dong

겨울엔 따뜻한 커피라며 아메리카노만 찾고 계세요?
혼자서 커피마시는일은 너무 익숙해져 버렸는데
커피만큼이나 가끔 혼자 맥주한잔 생각날때 있잖아요
아직도 혼자 맥주생각이 나면 몰래 사가지고 집에가서
내방 문잠그고 먹고 있나요? (응?)
그런분들을 위해 분위기는 아메리카논데 맛있는 맥주 파는곳을
하나 가르쳐 드릴려고 해요.
부경대 외곽쪽에 있는 'chan chan' 이라는 곳이예요
스페인어...랬나 여튼 외국말로 'chan chan' 이 '시원한'이란 뜻이래요
5평 정도 되보이는 정말 작은 곳인데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정육점 노란불 조명이 꼭 카페같은 분위기예요
아담한 가게만큼이나 가격도 정말 아담해요.
생맥주 300cc가 1500원!!
500cc가 2500원!!
안주도 6천원을 넘기는게 없어서
여자분들 남자친구 데려와서 맥주 실컷
먹여준다고 생색내기 딱 좋아요 ㅋㅋㅋ
open / 6:00 pm
close / 2:00 am
T. 051-622-8358
